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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역사의 기초화장품 전문 기업 참존의 대표적인 클렌징 브랜드 징코가 코리아헤럴드에서 주최한 2020년 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징코(Ginkgo)는 1993년 탄생한 오랜 역사의 클렌징 브랜드로 22년 연속 판매 수량 1위를 기록(참존 클렌징 브랜드 기준)했다. 특히 징코 클렌징티슈는 오랜 사랑을 받아온 징코의 스테디셀러로 미국, 체코, 캄보디아, 몽골, 남아공, 슬로바키아 등 해외 7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누적 판매량 12억5000만 장 이상(1995-2020.3) 판매를 달성하였다. 최근 론칭한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는 연예계 대표 동안미녀 장나라 클렌징티슈로 불리며 SNS상에서 큰 관심과 화제를 받고 있다.

마스크 착용과 무더위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 증가로 최소한의 제품으로 피부 부담을 줄여주자는 스킵케어(skip-care)가 열풍 하며 ‘참존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가 스킵케어 클렌징 제품으로 거론되어 주목을 받았다.

스킵케어 클렌징의 핵심은 1차 세안만으로 피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것인데, ‘ 참존 올 뉴 클렌징티슈’는 12가지 임상 받은 강력한 세정력으로 단 1장만으로도 선크림, 미세먼지 모사체,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등을 제거해주며 쌓인 노폐물이나 피지, 블랙헤드를 정돈하고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준다.

한편 선정된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는 돌아오는 2일 오후 2시 20분부터 NS홈쇼핑을 통해 특별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조감도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부평공원 가까워

오피스텔 시장에서 도심 속 공원이 가까운 ‘더블 프리미엄’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주거지를 결정하는데 있어 녹지공간이 교통 못지 않게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은 2030세대의 임대수요가 대부분이어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직장과 가까운 도심 입지가 각광받았다. 하지만 최근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풍부한 녹지공간을 확보한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중심 입지에 위치하고, 공원이 가까운 오피스텔은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에서 분양한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오피스텔은 569실 모집에 2,388건이 접수돼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해 있으면서 맞은편에 서소문역사공원이 위치한 더블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에 더블 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경기도 고양시 ‘힐스테이트 삼송역(‘19년 6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올해 5월 6억8,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단지는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편의시설이 풍부한 입지에 세솔공원, 창릉천 등이 가깝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입지의 희소성이 높은 점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고층 빌딩이 밀집된 도심 속에서 휴식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원까지 갖춘 입지는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공급되는 도심 속 공원이 가까운 ‘더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 대림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로 구성되며, 지상 2~3층 오피스 156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고속터미널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GTX B노선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은 인천 송도~서울역~청량리~남양주 마석을 잇는 80.1km 구간으로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GTX B노선 부평역(예정)에서 여의도역, 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대규모 상권이 모여있는 부평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부평남부체육센터(예정)가 가까워 건강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부평남부체육센터의 경우 연면적 6,800㎡ 규모로 올해 3월 착공, 2022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부평공원이 가깝고, 인근으로 희망공원, 부영공원, 상동호수공원, 만월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의 청약 일정은 7월 2일(목) 선착순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의파워볼 분양전시관은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7호선 춘의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관람이 이뤄지고 있다.

포드코리아 ‘환경후원 프로그램’ 지원자 공모
4~5팀 선발해 최대 400만원 활동비 지원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와 재단법인 환경재단은 1일부터 8월 2일까지 국내생태계 및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개인과 단체를 후원하는 ‘2020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 우리가 그린(GREEN) 미래’ 지원자를 모집한다.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포드의 대표적인 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2002년 시작해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도심 주변의 쓰레기 대란이 큰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점에 착안, 관련한 환경활동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후원 프로그램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쓰레기 대란 해결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과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각 분야의 환경 전문가들이 실용성, 헌신성, 독창성,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하고 엄정한 기준을 통해 최종 후원 대상자를 4~5팀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최대 4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선발된 팀은 제출한 아이디어에 대해 약 3개월간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지난 18년간 지역 사회 기반의 풀뿌리 환경 운동을 꾸준히 후원해온 것이 대표적”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 예상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원 희망자는 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개인 및 팀별 프로젝트 활동 계획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 및 면접 단계를 거쳐 8월 12일,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및 환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후원 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포드 환경 프로그램 외에도 지난 4월, 안전 비영리공익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파트너십을 맺고 대구경북지역에 5만 7000여개의 의료 및 덴탈 마스크를 지원했다. 또 도로 위 안전을 위한 초보자 운전 교육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riving Skill for Life), 전 직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사회 후원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교육청·서울시, 미래를 위한 학교시설 현대화 제안
“文 `한국판 뉴딜` 정책에 학교시설 개조 방안 넣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진 출처 = 연합뉴스]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노후화된 학교를 개선하는데 정부가 나서줄 것을 피력했다.

조 교육감과 박 시장은 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교육청-서울시, 미래를 위한 학교시설 현대화 제안’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 교육감과 박 시장은 한 목소리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밝힌 ‘한국판 뉴딜’ 정책에 스마트·그린·공유경제를 융합한 학교시설 개조 프로젝트(일명 미담학교) 추진을 포함해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미담학교는 사회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그린·공유 뉴딜의 3가지 의제를 노후학교의 개축 또는 리모델링에 담아 학교 전체를 개조하자는 학교시설 현대화 사업 프로젝트다.

조 교육감은 “현재 서울은 베이비붐 세대의 교육수요에 맞춘 양적 공급에 집중해 30~40년 이상 경과한 노후학교가 전체학교의 66% 이상을 상회하고 있다”며 “특히 현재의 공간은 우리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 발달, 공동체 감수성을 저해하고 있고, 새로운 교수학습이나 미래교육과정을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후시설 증가에 따라 교육환경개선 예산은 2015년 대비 매년 26%씩 증가해 2019년은 노후시설 교육환경개선사업에 6627억 원의 예산이 집행됐다”면서도 “하지만 현재 노후학교 시설개선은 방수, 창호, 외벽개선 등 분절적으로 추진돼 매년 방학이면 학교는 공사장화 되는 등 학교구성원들의 불만도 많은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조 교육감과 박 시장은 노후학교 시설개선이 단순보수를 넘어 학교 단위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담학교를 스마트·그린·공유 뉴딜 정책이 담긴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공원을 품은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심학교의 모습으로 제시했다.

조 교육감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갑자기 다가온 미래’를 맞이한 학교는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았다”며 “비대면 수업을 가능하게 하고 디지털 발전 추이에 발맞춘 스마트 환경이 구축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무를 담은 녹색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교육청은 미담학교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공공건축물 중 최저 수준인 학교건축 단가를 현실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30년 이상 노후된 교사(校舍) 1366동(881교)을 개축 및 전면 리모델링 하기 위해서는 약 21조원 상당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우선 10년간 노후 교사의 37% 정도인 325교에 대해 연차적으로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시설을 개조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반기 5년간은 시범단계로 매년 17교씩, 후반기 5년간은 본격화 단계로 매년 47교씩 미담학교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 약 8조60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은 추산하고 있다.

또 일자리 창출면에서 서울에서만 건설분야에 약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며, 향후 지역 복합화사업(지하주차장, 돌봄, 방과후활동 등)과 연계될 경우 복합화시설 운영인력 일자리 수가 추가로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서울시가 제시하는 ‘탄소배출제로 서울’과 연계하는 ‘탄소배출제로 서울의 학교’ 구현은 전 세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시민으로서의 책무라고 설명했다.

조 교육감은 “미담학교 프로젝트는 교육혁신과 경제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및 디지털 산업 수요 등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국가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도하는 한국판 뉴딜의 새로운 모델로써 ‘학교현대화 뉴딜, 미담학교’를 정부에 적극적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수원=김춘성 기자]

/사진제공=수원시
가성비 좋은 사업으로 소문 난 ‘그린커튼’이 올해도 수원시 곳곳에 설치된다.

수원시는 올해 공공청사 19개소, 도서관 6개소, 학교 4개소 등 공공건물 40개소에 그린커튼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벽을 덮는 커튼형이 20개소, 터널형이 20개소다. 지난 5월 시설물을 설치하고 나팔꽃·제비콩 등 덩굴식물을 심었다.

현재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이번 달 말이면 건물 벽면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가 지난 2018년 시작한 ‘그린커튼(Green Curtain)’사업은 건축물 외벽에 그물망이나 로프를 설치하고 1년생 열대성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로프를파워볼중계 타고 자라 외벽을 덮게 하는 것이다.

그린커튼을 설치한 건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 온도가 5도가량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 덩굴식물의 넓은 잎이 먼지를 흡착해 주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주고,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녹시율(사람의 시계에서 녹색식물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아져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는 그린커튼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식물의 씨앗을 시민들에게 보급 그린커튼을 민간에 확산하고 있는데, 지난 1월에는 (재)수원그린트러스트와 협력해 풍선초(풍선덩굴) 종자 1만 립(20립씩 포장, 500 봉투)을 개인·단체·학교·기관 등에 무료로 보급했다.

또 6월에는 (사)생태조경협회와 협력 시민들에게 ‘그린커튼’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나팔꽃·색동호박 모종 2000본(1인당 10본)을 배부했다.

시 공원녹지사업소는 ‘그린커튼 조성매뉴얼’을 제작해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Police prepare for pro-democracy protesters’ rally against the security law for Hong Kong, Wednesday, July 1, 2020. Hong Kong marked the 23rd anniversary of its handover to China in 1997, one day after China enacted a national security law that cracks down on protests in the territory. (AP Photo/Vincent Yu)

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오롱글로벌우는 전일대비 6500원(+29.95%) 오른 2만8299원에 거래 중이다. /더팩트 DB

코오롱글로벌우, 29.95% 오른 2만8299원에 거래 중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와 관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에 코오롱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오롱글로벌우는 전일대비 6500원(+29.95%) 오른 2만8299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간 코오롱그룹 관련주인 코오롱인더우는 16.96% 오른 2만 원, 코오롱우는 20.51% 오른 1만4100원이다. 또한 코오롱은 7.02% 오른 1만9050원, 코오롱생명과학 6.59%오른 3만5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이 전 회장과 다른 임직원들이 인보사 2액 세포의 정확한 성격을 인지하게 된 경위 및 시점 등에 관한 소명이 충분하지 않다”며 구속영장 기각 배경을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와 관련, 약물에 들어간 성분을 다르게 신고하는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케이뱅크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쌓이는 ‘플러스박스’ 서비스와 ‘MY입출금통장’을 1일 동시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플러스박스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하루만 보관해도 일 단위 금리혜택을 제공하며 여유자금이 생기면 언제든 추가 불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0.70%며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이와 함께 ‘듀얼K입출금통장’의 판매를 종료하고 ‘MY입출금통장’을 새로운 입출금통장으로 제공한다.

상품 출시와 함께 100% 당첨되는 행운상자 이벤트도 1년 동안 진행한다. 행운상자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쿠페이, SSG페이 등 6개 간편결제 서비스에서 케이뱅크 출금계좌로 계좌결제, 송금, 포인트 충전을 이용하면 케이뱅크 앱으로 지급된다.

결제 송금 충전 이용 시마다 무제한 지급하며, 상자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당첨될 수 있다. 당첨금액을 바로 수령하지 않고 ‘100만원에 배팅’을 선택하면 100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확률을 최대 1024배까지 높일 수 있다.

김태진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은 “간편결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감안해 더 큰 혜택에 재미요소까지 더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 편의성과 혜택은 물론 케이뱅크만의 재미를 가미해 펀슈머족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BanKIS고객을 대상으로 연 5% 특판 퍼스트 발행어음 적립식을 신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연 5% 특판 퍼스트 발행어음 적립식을 신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2020년 6월 1일 이후 CMA 계좌를 최초 개설하거나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등록한 고객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1인 1계좌에 한해 온라인으로만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최대 월 10만원이며 1년 만기 상품이다. 중도 인출 시에는 연 1%의 금리가 적용된다.

한국투자증권 퍼스트 발행어음이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이 맡긴 자산을 약속한 날에 약속한 수익률로 되돌려주는 상품이다.

최서룡 eBiz 본부장은 “제로금리 시대에 맞춰 기획된 특판 상품으로, 투자자가 주식 이외에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상품의 고객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고객혜택을 늘리는 정기개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그간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개통 후 30일 이내에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연락해야만 했다. 개통한 지 한 달이 지난 고객은 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불가능했고, 매장에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던 고객은 고객센터 근무시간인 오후 6시가 지나면 다음날 다시 영업점에 방문해야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고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 휴대폰 보험 가입기한을 개통 후 60일까지 연장하고, 개통 당일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이 개통일 다음날에도 고객센터에 연락해 가입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월 이용요금을 낮추는 방향을 상품을 개편했다. 보험 상품은 고객이 사용하는 단말의 출고가에 따라 상품이 구분되며, 경쟁사 대비 저렴한 월 이용요금과 자기부담금 수준으로 책정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 종합형’은 다양한 출고가에 알맞게 8종이 준비됐다. LG유플러스 측은 자사 휴대폰 보험 상품의 자기부담금은 20%인데, 이는 25~30%인 경쟁사 상품 대비 고객의 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분실파손고객케어팀장은 “고객이 휴대폰 분실 또는 파손 시 겪게 되는 고객경험을 개선할동행복권파워볼 수 있는 프로세스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부담을 경감하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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