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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유리가 집에 냉장고를 다섯대 둔 이유를 밝혔다.

7월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이유리는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 실력을 공개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이유리의 어마어마한 냉장고. 이날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유리는 “집에 냉장고가 5대다. 저장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유리는 “음식을 대용량으로 만들고 쟁여 먹는다”며 “그러나 앞으로는 냉장고를 줄여야겠다.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가서다”고 덧붙였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신영의 치명적인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신영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는 섹시미 넘치는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이신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신영은 기존의 소년 같던 이미지를 벗어나 몽환적이고 섹시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깊은 눈빛과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무드를 완성시켰다.

이어 바디를 그대로 드러낸 자켓으로 자신만의 부드러우면서도 남성다움을 드러낸 섹시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신영은 섹시한 의상은 물론, 캐주얼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운동으로 다져진 우월한 피지컬과 순수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춘 외모로 매 화보마다 색다른 섹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신영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으며 KBS2 ‘계약우정’에서 대사 하나하나에 디테일한 감정을 녹여낸 연기로 주연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인상 깊은 모습의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 이신영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늘(3일) 11대 우승메뉴가 공개된다.

7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우승메뉴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에는 “지금까지 ‘편스토랑’ 메뉴 중 역대급 메뉴다”라는 극찬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져, 과연 어떤 편셰프가 어떤 메뉴로 출시 영광을 차지할지 주목된다.

먼저 ‘편스토랑’ 최다 우승자 이경규는 ‘떡갈비 규리또’를 선보인다. ‘떡갈비 규리또’는 육우를 활용한 떡갈비에 우리 먹거리인 보리밥을 넣어 볶고 모차렐라 치즈와 고추지를 올린 후, 토르티야로 싸서 구운 메뉴. 멕시코식 부리토를 우리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메뉴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맛의 한 수’와 ‘상품성’을 잘 아는 이경규가 또 우승을 추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어 지난 ‘면역력 밥상’에서 ‘업!덕밥(오리덮밥)’으로 우승을 거머쥔 이영자의 메뉴도 기대된다. 이영자가 선보인 우리 육우 최종메뉴는 ‘스테이크 비빔밥’. 이영자는 기름기가 적은 육우를 활용해 만든 스테이크를 밥 위에 얹은 후 이영자만의 비법 ‘마요고추장’ 소스를 추가했다.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메뉴평가단장 이승철 조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더욱 기대된다.

집밥 퀸 오윤아는 ‘집밥’의 정성을 듬뿍 담아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매운 소갈비찜(feat. 청어알고추장)’을 선보인다. 각종 채소와 과일을 갈아 넣어 만든 비법 양념장으로 만든 ‘매운소갈비찜’은 “이렇게 맛있는 갈비찜 처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곁들인 ‘청어알고추장’ 역시 밥도둑 역할을 하며 메뉴 평가단의 극찬을 이끌었다고 한다. 과연 집밥 퀸 오윤아가 2승을 거둘 수 있을까.

‘酒술사’ 전혜빈은 할머니의 레시피를 활용한 ‘육우초밥’을 최종메뉴로 내놓는다. ‘육우초밥’은 육우를 고추장, 된장 등과 함께 섞어 기름에 굽지 않고 찐 뒤, 하룻밤을 꼬박 말려 겉은 꾸덕하고 안은 촉촉하게 완성된 장떡을 유부초밥 위에 얹은 메뉴라고. 전혜빈의 ‘육우초밥’은 “맵단짠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가문의 레시피를 꺼낸 전혜빈은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이번 대결에 첫 편셰프 도전을 한 한지혜는, 3개월 차 제주댁답게 ‘제주식 고사리육개장’을 최종메뉴로 선보인다. 고추기름으로 맛을 내는 평범한 육개장과 달리 제주산 고사리를 활용해 흡사 ‘추어탕’처럼 만든 한지혜의 ‘제주식 고사리육개장’을 맛본 메뉴 평가단은 “이경규의 대항마”, “여자 이경규”라며 표현했다고 한다. ‘편스토랑’ 최다 우승자 이경규의 대항마로 떠오른 한지혜는 제주 음식으로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까.

“역대급 메뉴의 탄생”이라는 극찬이 끊이지 않았던 11대 ‘우리 육우’ 메뉴 대결. 과연 자신의 이름을 건 메뉴를 출시하는 편셰프는 이경규, 이영자, 오윤아, 전혜빈, 한지혜 중 누가 될까. 7월 3일 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날 우승한 메뉴는 7월 4일 내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 출시된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셋째 딸 엘리가 자신의 블라우스를 원피스로 입고 산책 나간 모습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막내 회장님 기분 전환할겸 신발 신다 말고 가위들고 앞머리 몇가닥 더 짤라드렸더니 더 귀여워지심. 잠시 집앞에서 산책을 즐기시는 엘리회장님~ 마지막 세번째 사진은 회장님 기분이 한번에 느껴지실꺼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얼마전 세일해서 구입한 민소매블라우스 심지어 라지사이즈 인데…소매 옆부분 바느질 좀 해줘야겠어요. 엄마옷파워볼실시간 입고 신나서 신발신고 뛰쳐나왔지요. 집앞이라도 한바퀴 돌고 다시 들어갈꺼에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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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막내 회장님은 언니들옷에서 엄마옷까지 소화가 다 가능하고 웨딩룩부터 투머치룩까지. 오늘도 우리 회장님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며 “저녁은 불고기 한 판 구워야겠어요. 이유식에 불고기반찬 좋아하는 우리 회장님. 엘리 회장님”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셋째 딸 엘리가 엄마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원피스처럼 입고 신나서 산책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본방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7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연출 최윤석, 이호/ 극본 이은영/ 제작 아이윌미디어)는 어디에서나 당당한 황정음(서현주 역)의 사이다 발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이툰 PD들이 서현주(황정음 분)를 위해 파티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가 담당한 작품들이 인기 웹툰 설문 상위권에 랭크된 것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하지만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서현주에게 본부장 승진까지 가는 거 아니냐며 “본부장”을 연발하는 PD들 뒤로 본부장(인교진 분)이 “나 불렀어~”라며 등장, 찬물을 확 끼얹는다. 위풍당당한 본부장과 당황한 서현주가 대비를 이루며 폭소를 유발한다.

서현주는 자신을 견제하는 본부장의 무례한 발언에 “어디 버릇없이 어깨에 손을 올려!”라며 거침없는 일침을 발사, 보는 이들을 속을 시원하게 만드는 사이다 반격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렇듯 ‘그놈이 그놈이다’는 웃음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올여름 안방극장에 재미를 전한다고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그놈이 그놈이다’는 세 번에 걸친 전생의 ‘그놈’ 때문에 비혼주의자가 된 철벽녀가 두 남자의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서현주와 본부장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는 오는 7월 6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오 인스타그램[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미지 원본보기

개리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3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오는 초록색 옷과 양말을 신고 상큼하면서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오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보조개를 뽐냈고, 그런 하오의 모습은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하오는 오늘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개리와 아들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BS funE | 강선애 기자] ‘열정의 아이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해 넘치는 끼와 입담을 펼친다.

유노윤호는 오는 5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유노윤호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母벤져스를 향해 파이팅(?) 넘치는 인사를 건네 녹화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아시아의 별’ 유노윤호를 본 어머니들은 “무대 위 군주님 오셨네”, “조각상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노윤호와 남다른 친분이파워볼실시간 있는 김희철의 어머니는 더욱 반갑게 맞아주었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뿐, 유노윤호가 절친 김희철의 흑역사(?) 발설이 이어져 김희철의 어머니를 진땀 흘리게 했다. 과거 김희철과 숙소 생활을 함께 한 유노윤호는 “희철 형이 눈빛이 바뀔 때가 있다”라며 김희철의 ‘깔끔왕’ 면모를 폭로하는가 하면, 자신의 지독한(?) 열정 탓에 김희철을 몸서리치게 만든 일화를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열정 DNA’를 물려준 사람이 바로 아버지라는 사실도 밝혔다. 더불어 유노윤호를 능가하는(?) 아버지의 열정과 ‘끼’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가 출연한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5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여진구가 뭘 해도 되는 ‘힐링 막내’ 활약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4회에서는 꾸미지 않은 친근한 매력으로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는 여진구 표 ‘힐링 매직’이 이어졌다. 바다를 떠나 피톤치드 가득한 두 번째 앞마당 머체왓숲길에서의 이야기가 그려진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형님들, 손님 공효진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뽐내 미소를 자아냈다.

앞선 여행에서 열정 막내와 허당 막내 사이를 오가며 큰 웃음을 선사한 여진구는 능청스러운 ‘장꾸美’까지 더해진 ‘참 일꾼’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갑작스럽게 펼쳐진 신혼부부 상황극에서 성동일에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재치만점 순발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형님들과 더욱 친밀해진 모습으로 흐뭇한 활약을 이어간 여진구는 손님 공효진과도 꽁냥 모드를 발동시켰다. 공효진은 언제나 성실한 막내 여진구에게 특별한 쉬는 시간을 선물했다. 함께 네잎클로버를 찾는 척하며 휴식을 권유한 것. 10분이라도 쉬게 해주려는 공효진의 센스에 여진구 역시 ‘고급 연기’ 스킬을 살려 네잎클로버 찾는 ‘척’에 매진해 미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뭘 해도 되는 여진구는 진짜 네잎클로버를 찾아내 공효진에게 선물해 흐뭇함을 안겼다.

여진구의 풋풋한 고백도 설렘을 유발했다. 사랑을 해봤냐는 물음에 그는 “혼자 짝사랑만 해봤다. 정식적인 연애는 해본 적이 없다”고 대답, ‘만인의 진구 오빠’에게 숨겨진 반전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휴식시간에도 예쁜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분주한 ‘감성 막내’ 면모는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매회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여진구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은 여진구와 성동일, 김희원이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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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이방인 프로젝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가 작아서 이불이네 나한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물놀이 후 판초 비치 타올을 착용한 윤종신.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때 윤종신은 판초 비치 타올이 자신의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자 “키가 작아서 이불이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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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노을희 인턴기자]

배우 고준희가 헤어숍에서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UT”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헤어숍에서 머리 손질에 한창이다. 단발병 유발자인 고준희의 새 헤어스타일이 궁금증을 낳았다. 머리에 수건을 두른 고준희의 작은 얼굴과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수건이 남다..”, “언니 짱 예뻐요”, “외국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유튜브 개인 채널 ‘고준희 GO!’를 개설,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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